들어가며일본 여행을 다녀와서 다음 날 바로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다. 결혼을 앞두고 친한 친구와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주와, 그 다음 주를 고민하다가 그 주로 선택해서 정말 다행이었다. 들어간 날부터 계속해서 격무를 이어갔기 때문이었다. 내가 담당했던 업무는 Google Analytics 클릭 이벤트 태깅이었는데, 3개월 동안 총 346개 영역에 태깅을 붙였다. Typescript를 활용했으며 React의 Hook, Context, useEffect와 같은 기초적인 개념들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었다. 대규모/대고객 커머스 프로젝트를 했다는 점이 개발자로서 매력적이었다. 이번에는 특히 소프트 스킬(협업)에 대해 느낀 점이 많았고, 솔루션이 아닌 소프트웨어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 프로젝트의 도메인에 대..